{
  "schema": "sallim.cite/1",
  "slug": "capital-supply-demand-202609",
  "url": "https://blog.sallim.app/blog/capital-supply-demand-202609/",
  "title": "입주÷세대증가, 서울 0.22·광명 0.11",
  "publishedAt": "2026-09-27",
  "modifiedAt": "2026-09-27",
  "generatedAt": "2026-10-06",
  "publisher": {
    "name": "살림",
    "url": "https://sallim.app"
  },
  "boundaryContract": "이 문서는 글의 근거만 담는다. notSeen은 '확인하지 못한 것'이며 '존재하지 않는 것'이 아니다. 여기 없는 필드는 확인하지 못한 것이지, 값이 0이거나 비었다는 뜻이 아니다.",
  "sources": [
    {
      "name": "입주 예정 물량 —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기준, 2026-10~2028-09 입주분 (서울 합계 9,093세대는 realty_move_in_supply로 다시 불러도 같은 값)",
      "asOf": "2026-09-27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공고 전 대기 물량 — 사업계획승인 기준 목록",
      "asOf": "2026-09-27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세대수·순이동 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, 2025-08 → 2026-08 (광명시 1년 순이동 13,497명은 realty_demographics로 다시 불러도 같은 값)",
      "asOf": "2026-08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아파트 매매 거래량 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(해제 거래 제외), 2025-09~2026-08과 직전 12개월 비교",
      "asOf": "2026-08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아파트 전세·월세·매매 건수 — 국토교통부 실거래·전월세 신고, 2025-08~2026-07과 직전 12개월 비교",
      "asOf": "2026-07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미분양 — 국토교통부 미분양주택현황, 2026-07",
      "asOf": "2026-07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서울↔경기 시군구 인구이동(2025-09~2026-08)·시도간·시군구 전입사유(2025년) — 통계청 KOSIS 국내인구이동통계",
      "asOf": "2026-08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광명시 최근 입주 물량 — realty_move_in_supply (광명시, 2025-09~2026-09 공고 기준)",
      "asOf": "2026-09-21"
    }
  ],
  "notSeen": [
    "입주 물량은 최소치입니다. 청약홈 공고가 난 것만 셉니다 — 조합원분, 아직 공고가 안 난 물량, 민간임대·비아파트 공급이 빠집니다. 공고는 보통 입주 약 30개월 전에 나서 2028년 입주분은 상당수가 아직 안 잡혔습니다.",
    "서울은 재건축·재개발 조합원분이 빠져 부족 정도가 실제보다 크게 보입니다. 인허가 기준으로는 54,405세대가 대기 중이고, 이것을 입주 물량에 더하면 이중계상이라 더하지 않았습니다.",
    "호가 매물 수(포털 매물)는 저희 데이터에 없습니다. \"살 집이 몇 채 나와 있나\"는 이 글이 답하지 못합니다.",
    "과잉·균형·부족을 가르는 구간(1.5·1·0.5)과 매수 전환 강·월세화 구간은 저희가 정한 규칙입니다. 공인된 기준이 아닙니다.",
    "전세→매수·월세 전환은 같은 사람을 추적한 것이 아닙니다. 지역 단위 건수의 변화로 본 대리지표입니다.",
    "2025년 10월 규제 이후 갭투자용 전세 매물 자체가 줄었을 가능성이 있어, 전세 감소 일부는 수요 이동이 아니라 공급 측 변화일 수 있습니다. 이 데이터로는 둘을 가르지 못합니다.",
    "세대 증가는 아파트 수요와 같은 말이 아닙니다. 서울은 1년 순이동이 −39,791명인데 세대는 +20,714 늘었습니다 — 1인 세대 분리처럼 사람 수가 안 늘어도 세대는 늘 수 있습니다.",
    "매매 거래 자료에서 청주·창원·용인 등의 거래 약 11.8만 건이 지역 코드 미매핑이라, 거래량은 주소 이름으로 묶었습니다.",
    "낙찰가율은 낙찰 결과 자료가 석 달치뿐이라 시군구별 표본이 작습니다(수 건~수십 건)."
  ]
}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