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
  "schema": "sallim.cite/1",
  "slug": "builder-unranked-resupply-202609",
  "url": "https://blog.sallim.app/blog/builder-unranked-resupply-202609/",
  "title": "무순위 재공급, 본공고 대비 한 자릿수에서 17% 안팎으로",
  "publishedAt": "2026-09-27",
  "modifiedAt": "2026-09-27",
  "generatedAt": "2026-10-06",
  "publisher": {
    "name": "살림",
    "url": "https://sallim.app"
  },
  "boundaryContract": "이 문서는 글의 근거만 담는다. notSeen은 '확인하지 못한 것'이며 '존재하지 않는 것'이 아니다. 여기 없는 필드는 확인하지 못한 것이지, 값이 0이거나 비었다는 뜻이 아니다.",
  "sources": [
    {
      "name": "본공고 — 청약홈 APT 분양정보(입주자모집공고), 모집공고일 2024-07-04~2026-09-18 754건",
      "asOf": "2026-09-18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무순위·잔여세대 공고와 회차별 접수 결과 — 청약홈 무순위/잔여세대 분양정보·경쟁률",
      "asOf": "2026-09-18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1·2순위 청약 접수 결과 — 청약홈 APT 경쟁률",
      "asOf": "2026-09-18"
    }
  ],
  "notSeen": [
    "이 글은 회사의 재무 상태를 보지 않았습니다. PF 보증·부채·유동성은 전자공시(DART) 영역이고, 이 글의 숫자는 청약홈에 공개된 공고와 접수 결과를 센 것뿐입니다. 무순위 비율로 회사의 건전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.",
    "무순위 세대는 최종 미분양이 아닙니다. 무순위에서 다시 계약된 세대가 있고, 무순위 뒤에도 남은 세대는 '무순위 후 미달'로 따로 적었습니다. 그 뒤 선착순 계약 등으로 얼마가 팔렸는지는 청약홈에 없습니다.",
    "무순위 공고를 본공고에 잇는 작업은 주소·단지명 일치로 했고, 무순위 공고 1,452건 중 1,267건(87.3%)만 이어졌습니다. 이어지지 않은 공고는 회사별 집계에서 빠졌습니다.",
    "공동시공 현장은 참여한 시공사 모두에게 전량을 넣었습니다(지분으로 나누지 않았습니다). 회사 이름은 '(주)'·'주식회사'를 떼고 GS건설=지에스건설, HDC현대산업개발=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처럼 몇 개 별칭을 묶었습니다.",
    "본공고에서 남은 세대가 청약홈 무순위 공고 없이 사업주체의 선착순 계약으로 바로 넘어가면 이 집계에 안 잡힙니다. 무순위 비율이 낮다는 것이 곧 다 팔렸다는 뜻이 아닙니다.",
    "시행사는 청약홈 '사업주체' 칸에 적힌 이름 그대로 셌습니다. 신탁 방식 사업은 이 칸에 신탁사가 적혀, 사업을 기획한 쪽과 다를 수 있습니다.",
    "분양가·입지·분양 시점의 금리와 규제는 비교에 넣지 않았습니다. 같은 회사라도 현장마다 조건이 다릅니다."
  ]
}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