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
  "schema": "sallim.cite/1",
  "slug": "auction-junior-injunction-202609",
  "url": "https://blog.sallim.app/blog/auction-junior-injunction-202609/",
  "title": "후순위가처분 — 답은 \"무엇보다 뒤인가\"에서 갈립니다. 아파트 경매 108건에서 그 기준선은 76건 중 50건이 근저당이었습니다",
  "publishedAt": "2026-09-14",
  "modifiedAt": "2026-10-04",
  "generatedAt": "2026-10-06",
  "publisher": {
    "name": "살림",
    "url": "https://sallim.app"
  },
  "boundaryContract": "이 문서는 글의 근거만 담는다. notSeen은 '확인하지 못한 것'이며 '존재하지 않는 것'이 아니다. 여기 없는 필드는 확인하지 못한 것이지, 값이 0이거나 비었다는 뜻이 아니다.",
  "sources": [
    {
      "name": "realty_policy_rules(topic=auction_rights) — 경매 인수·소멸 규칙, 기준권리 후보, 순위와 무관하게 인수되는 것",
      "asOf": "2026-08-21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민사집행법 제91조 조문 원문 (2026-02-01 시행판, 법률 제20733호)",
      "url": "https://www.law.go.kr/",
      "asOf": "2026-08-21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realty_search_auctions — 서울·경기·인천 아파트 목록 조회(유효 응답 4회, 서울 2쪽)",
      "asOf": "2026-09-14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realty_get_auction_case — 고유 사건 108건 매각물건명세서(rights) 상세 조회",
      "asOf": "2026-09-14"
    },
    {
      "name": "대한민국 법원 법원경매정보 매각물건명세서 (데이터 기준 2026-09-11T02:20:49)",
      "url": "https://www.courtauction.go.kr/",
      "asOf": "2026-09-11"
    }
  ],
  "coverage": {
    "sampleSize": 108
  },
  "dataset": "realty-auction",
  "notSeen": [
    "표본 108건은 무작위가 아닙니다. 서울·경기·인천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물건 목록을 뽑아 사건별로 연 것이고(서울 46건·경기 33건·인천 29건, 아파트 107건·오피스텔 1건), 전체 경매를 대표하지 않습니다.",
    "저희가 본 것은 등기부 전체가 아니라 매각물건명세서의 요약입니다. 후순위 가처분은 애초에 '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권리' 칸에 적힐 이유가 없습니다 — 그러니 이 글의 가처분 0건은 \"후순위 가처분이 드물다\"는 증거가 아닙니다. 못 봤다는 것이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.",
    "후순위 가처분이 예외적으로 인수되는 유형이 있는지는 저희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 없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— 확인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.",
    "명세서 요약에서 '인수 권리 칸이 비어 있었다'와 '그 항목만 수집되지 않았다'를 저희가 갈라 보여 주지 못합니다. 빈칸을 '깨끗하다'로 읽지 마세요.",
    "경매 데이터 기준 시각은 2026-09-11T02:20:49이고 조회 시점에 80.2시간 지나 있었습니다(정상은 1시간 주기, 수집 지연 경보 상태). 유찰 횟수·최저입찰가·다음 기일은 그 시각 기준이지 지금 이 순간이 아닙니다.",
    "배당표 시뮬레이션(누가 얼마를 받는가)과 개별 사건의 권리분석은 하지 않습니다. 어느 등기가 기준선인지, 무엇이 인수되는지는 등기부 전부·매각물건명세서·현황조사서를 함께 놓고 하는 사실판단입니다.",
    "상가건물 임대차와 공매(온비드)는 근거법이 달라 이 글 밖입니다. 경매의 인수·소멸 규칙을 공매에 그대로 옮기면 틀립니다."
  ]
}
